2012년 02월 27일
어느 신문의 제목 뽑는 실력

박원순 시장은 "(강 전 의원이) 지난번에 분명히 저와 또 가족에 대해서 '사과한다' 이렇게 얘기하지 않았느냐"며 "그래서 내가 용서해준 것이고, 그렇다면 용서에 대해서 고맙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이 상식"이라고 말했다.
똑같은 내용을 가지고도 박원순이 극히 오만하게 보이게 만드는 능력을 보유했다.
이걸 대단하다고 해야 할지 어이가 없다고 해야 할지......-_-
# by | 2012/02/27 16:01 | 시사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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